아이의 대학 첫 OT 경험과 부모의 마음

오늘 아이가 합격한 대학에 OT가 있는 날이다. 극성 맞아도 좋았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궁금했고 무엇보다 아이가 다니는 등하굣길이 궁금했다. 차를 갈아타고 30여분을 달려 낯선 ○○에서 내렸다. 우리는 미리 알아둔 한 중식당에서 식사를 했다. 범박동 있는 「차이나 몽 」과 같은 가게인지 궁금해 했지만, 알 수 없었고 중요하지 않았지만 찹쌀 탕수육 맛은 비슷했다. 전남편이 구로에 있는 유명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