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천 신중동 치킨 맛집, 치킨나라

애쓰지 말고 그냥 사먹자, 치킨 사다 둔 윙을 기름에 튀겼다. 가스렌지 주변에 튄 기름을 닦고, 조리도구에 묻은 기름들을 키친타올로 닦았다.어느새 용기에 가득 찬 폐식용유를 버리러 다녀왔다. 느끼하다고 매실차를 마시다 토마토 케찹까지 동원되면서치킨가루보다 전분가루가 더 낫지 않냐는 말까지 나왔다. 엄청 많이 남은 치킨가루는 유통기한이 다 되어 버리게 될지도 모를만큼 많은 양이다. 집 안 가득 진동하는 기름 … 더 읽기